해피가 말은 못하지만 몸은 알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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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작성일 26-01-26 18:46본문
2025년 7월 해피 17세
강아지 장수촌 사용 전 모습

2026년 1월
이제 해피는 18세가 되었습니다.
보호자님께서
이 제안을 받아들이실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
전달드립니다.
해피에게
강아지 장수촌 물에 천일염을
하루 중 커피 스푼 1스푼 정도
함께 급여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저희집 초코는 2026년 10살이 되었고,
하루 나누워서 강아지 장수촌 물에
커피 스푼 기준 2스푼의 천일염을
함께 급여하고 있고
밤에도 미스트에 천일염 넣아서 뿌려주고 있습니다.
산책 중 다른 보호자님들께 애기로 보인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합니다.
해피 보호자님께서도 사진을 보내주시며
강아지 장수촌 덕분인 것 같다는 말씀을
여러 차례 해주셨지만,
해피한테 소금을 먹이는 부분은 어디까지나
보호자님의 판단과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해피에게 천일염 급여를 고려해
보시기를 다시 제안드립니다.
유튜브에서도 소금에 대해서 참고 해보세요.
해피의 모습을 보시면 가족 분들도 기쁘시겠지만
저희도 기쁘네요.
점점 애기로 변하는 거 같아요.
강아지 장수촌 물 분자 서버 알칼리수 많이 먹고
수시로 오줌으로 배출해 주면 최고입니다.
19세가 된 까꿍이도 애기 같은데
18세가 된 해피도 애기 같아요.
많이 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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